최강희 감독이 A대표팀 코칭스태프 인선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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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은 5일 최덕주 전 여자청소년대표팀(17세 이하) 감독을 수석 코치로 영입했다. 최 코치는 중앙대를 나와 한일은행과 포항제철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한일은행 시절 최 감독과 친분을 두텁게 쌓은 바 있다.
신홍기 코치는 2006년부터 전북 코치로 활약하며 최 감독을 보좌해왔다. 최 감독은 A대표팀 감독직을 수락하면서부터 신 코치의 영입을 강력하게 원했다. 박충균 코치는 수원에서 선수로 뛰던 시절 당시 코치였던 최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2008년 현역에서 은퇴한 뒤 풍생중, 괌 청소년대표팀(17세 이하) 감독, 울산 코치 등을 역임했다. 골키퍼 코치는 김풍규 코치가 맡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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