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또 다시 언더웨어 광고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스웨덴의 의류업체 H&M이 4일(한국시각) 공개한 신상품 포스터에서 베컴은 팬티 한 장만 걸치고 문신으로 치장된 몸매와 구릿빛 피부를 과시했다. 36세 네 아이의 아빠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 균형 잡힌 근육질을 자랑한다.
베컴은 2007년 아르마니 모델로 처음 언더웨어 광고를 찍었다. 당시 주요 부위를 볼륨감 있게 키웠다는 '포토샵 논란'이 일었으며 '골든볼(Goldenball)'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최근 베컴은 파리 생제르망으로의 이적 논의를 접고 LA갤럭시에 남기로 결정했다. 올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진출한 이영표(밴쿠버)와의 맞대결이 기대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