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또 다시 언더웨어 광고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스웨덴의 의류업체 H&M이 4일(한국시각) 공개한 신상품 포스터에서 베컴은 팬티 한 장만 걸치고 문신으로 치장된 몸매와 구릿빛 피부를 과시했다. 36세 네 아이의 아빠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 균형 잡힌 근육질을 자랑한다.
베컴은 2007년 아르마니 모델로 처음 언더웨어 광고를 찍었다. 당시 주요 부위를 볼륨감 있게 키웠다는 '포토샵 논란'이 일었으며 '골든볼(Goldenball)'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최근 베컴은 파리 생제르망으로의 이적 논의를 접고 LA갤럭시에 남기로 결정했다. 올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진출한 이영표(밴쿠버)와의 맞대결이 기대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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