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가 자신의 몸값으로 9000만달러(약 1000억원)을 요구했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산케이스포츠는 5일 다르빗슈가 독점교섭권을 획득한 텍사스와 협상에 돌입한 가운데 6년 총액 9000만달러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다르빗슈는 협상을 위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머무르고 있으며 그의 대리인이 구단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협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텍사사는 다르빗슈를 영입하기 위해 포스팅시스템 사상 최고액은 5170만3411달러를 적어내 독점교섭권을 획득한 바 있다. 하지만 교섭기한인 19일 오전 7시까지 협상이 결렬되면 다르빗슈의 메이저리그 진출은 무산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