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아스널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독일축구의 미래' 마리오 괴체(19)가 분데스리가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미카엘 조르크 도르트문트 기술이사는 5일(한국시각) 독일 일간지 빌트를 통해 괴체는 독일에 한시즌 더 이상 머물 것이며, 적어도 이번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일은 없다고 못박았다. 그는 "괴체의 계약기간은 2014년까지다. 그를 팔 이유가 없다"고 했다.
괴체는 놀라운 창의성과 개인기로 세계 최고의 유망주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시즌도 변함없는 활약으로 소속팀과 대표팀의 주축으로 자리잡았다. 유망주 보는 눈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과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도 괴체의 재능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
괴체의 몸값은 5000만파운드(약 896억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비싼 몸값이지만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인터밀란 등도 언제든 괴체의 영입전에 뛰어들 태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