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은 수비수 곽희주(31)가 올시즌 주장을 맡게 됐다고 5일 발표했다. 2003년 수원에 입단한 곽희주는 수원에서만 뛴 프로 10년차. 2009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주장 완장을 찬다.
곽희주는 K-리그 통산 226경기에 출전해 15골-5도움을 기록했다.
윤성효 감독은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한 곽희주가 주장 역할을 잘 해줄 것으로 믿는다. 후배들을 잘 다독여 팀의 중심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