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용우가 한채영과 베드신 기억을 떠올리며 미안함을 전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한식토크 '쇼킹'(SHOW KING)에 출연한 박용우는 한채영과의 베드신 후일담을 밝혔다.
이날 박용우는 "난 이미지에 비해 베드신 횟수가 많았다"며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에서 한채영과 격정적 베드신을 회상했다.
박용우는 "그 때 베드신은 한 여름 촬영이었다. 촬영을 하면 동시 녹음 때문에 에어컨을 틀 수 없다. 갇힌 공간에서 땀 냄새가 굉장히 심해 상대에게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용우는 "또 여배우니까 수위에 대한 민감한 부분도 있었다. 사실 남자도 수치심을 느낀다. 하지만 그 때 한채영 씨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척 연기를 했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한편 이날 '쇼킹'은 2012년 운을 잡고 싶은 남자 박용우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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