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통큰 기부를 했다.
Advertisement
양요섭은 5일 23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를 위해 팬클럽 소울메이트는 평소 후원해오던 비영리단체 여울들에 350만원을 기부했다. 여울들은 희귀난치병어린이를 돕는 단체다. 팬들은 양요섭이 데뷔한 뒤 맞은 첫 생일에 기부를 시작한 뒤 3년째 꾸준히 이 단체를 후원하고 있다. 이번엔 현금 200만원과 네이버 해피콩 150만원 등 350만원을 기부한 것은 물론 양요섭의 친필싸인이 담긴 달력을 13명의 환아들에게 보내기도 했다. 특히 양요섭은 환아들을 위해 직접 달력에 싸인을 한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하고 있다.
비스트는 현재 개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2월 신곡을 발표하고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