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내야수 오재원이 연봉 1억원을 돌파했다.
오재원은 6일 두산과 1억4500만원에 올시즌 연봉 재계약을 했다. 지난해 8500만원을 받았으니 무려 6000만원(71%)이 오른 금액이다. 오재원은 지난해 129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7푼7리에 6홈런, 46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46도루로 도루왕에 올라 생애 첫 타이틀 홀더가 됐다. 한편 김재호는 지난해보다 10% 오른 5700만원에 사인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