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탈모 증상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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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는 지난 7일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 "바쁜 스케줄로 인해 건강이 좋지 않다"고 고백했다. 특히 효민은 "최근 머리카락이 잘 끊어진다. 탈모가 진행중이다. 다행히 내가 머리숱이 많아 표시가 잘 안난다. 최근에 단백질을 열심히 먹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해 소연은 "우리가 아프다고 하니까 팬분들이 걱정을 하시는데, 우린 괜찮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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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여신 효민이 탈모라니, 단백질 많이 챙겨먹어요' '티아라 파이팅'이라는 등 응원을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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