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블랙시크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정유미는 일본 프로모션을 위해 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털이 달린 검은 점퍼에 검은 부츠로 '블랙시크'패션을 선보였다. 그동안 드라마에서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그것을 선보여 눈길을 끈 것.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겨울엔 블랙이 대세' '블랙시크걸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등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노향기 캐릭터로 사랑을 받은 정유미는 영화 '원더풀 라디오' 개봉 후 영화 프로모션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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