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 '랑콤'의 새로운 뮤즈로 선택됐다.
원조요정으로 불리며 데뷔 후 줄곧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는 유진은 모델 발탁과 함께 '뷰티 여신'으로 등극하며 랑콤의 인터내셔널 뮤즈로 활동하는 '엠마 왓슨', '케이트 윈슬렛', ' 줄리아 로버츠' 등 세계적인 여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랑콤 브랜드 매니저 강소영이사는 "유진은 아름답고 깨끗한 외모를 가진 뷰티 멘토로써 신뢰감과 밝은 에너지를 주는 여배우이다. 랑콤과의 만남을 통해 기존의 모습과는 또 다른 성숙한 내면의 아름다움과 숨겨진 우아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며, 이를 통해 랑콤의 모던 프레스티지 이미지를 완성시켜 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유진 또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랑콤의 얼굴이 되었다"며 "내가 갖고 있는 랑콤의 이미지는 로맨틱한 영화 속의 지적인 여배우의 느낌이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표현했다.
앞으로 유진은 우아한 랑콤의 뷰티 멘토이자 뮤즈의 모습으로 여성들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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