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오디션 프로그램이 낳은 스타 '울랄라세션'이 농구장 나들이를 한다.
프로농구 창원 LG는 오는 18일 전주 KCC와의 홈경기를 맞아 남성 4인조 퍼포먼스 그룹 '울랄라세션'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슈퍼스타K 시즌3'에서 발군의 실력과 끼를 앞세워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울랄라세션'은 이날 시투와 함께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울랄라세션'은 경기를 시작하기 전 아카펠라 합창으로 애국가를 부르고 난 뒤 시투행사에 참가해 숨겨둔 농구솜씨를 엿보인다.
이어 이들 그룹은 관중석에서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전하며 LG를 응원한다
하프타임에는 '울랄라세션'의 대표곡 '미인'등을 열창하는 라이브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리더 임윤택과 박광선 김명훈 박승일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울랄라세션'은 지난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3'에서 10년 넘게 쌓아온 멤버들의 우정을 바탕으로 완벽한 보컬 하모니와 화려한 춤실력으로 197만대1의 경쟁을 뚫고 감격의 우승을 차지한 후 거센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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