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1년 오디션 프로그램이 낳은 스타 '울랄라세션'이 농구장 나들이를 한다.
프로농구 창원 LG는 오는 18일 전주 KCC와의 홈경기를 맞아 남성 4인조 퍼포먼스 그룹 '울랄라세션'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슈퍼스타K 시즌3'에서 발군의 실력과 끼를 앞세워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울랄라세션'은 이날 시투와 함께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울랄라세션'은 경기를 시작하기 전 아카펠라 합창으로 애국가를 부르고 난 뒤 시투행사에 참가해 숨겨둔 농구솜씨를 엿보인다.
Advertisement
이어 이들 그룹은 관중석에서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전하며 LG를 응원한다
하프타임에는 '울랄라세션'의 대표곡 '미인'등을 열창하는 라이브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Advertisement
리더 임윤택과 박광선 김명훈 박승일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울랄라세션'은 지난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3'에서 10년 넘게 쌓아온 멤버들의 우정을 바탕으로 완벽한 보컬 하모니와 화려한 춤실력으로 197만대1의 경쟁을 뚫고 감격의 우승을 차지한 후 거센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