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축구 양대산맥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오는 6월 9일 미국에서 충돌한다.
11일(이하 한국시각) AFP통신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8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북미미식축구(NFL) 미국 뉴저지 자이언츠와 제츠의 홈 구장인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친선 경기를 치른다고 전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역대 전적에선 12승6무4패로 브라질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선 2승2무1패로 브라질이 앞서있다.
아르헨티나는 또 다른 친선경기를 계획 중이다. 11월 14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와 격돌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아르헨티나 A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알레한드로 사베야는 현재 2014년 브라질월드컵 남미지역 예선에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2승1무1패(승점 7)을 기록, 우루과이(2승1무·승점 7)와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우루과이 +7, 아르헨티나 +3)에서 뒤져 2위를 달리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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