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가 지난 시즌 정규리그 MVP를 차지한 포인트가드 데릭 로즈를 앞세워 2연승을 달렸다.
Advertisement
시카고는 11일(한국시각) 미네소타의 홈구장인 타겟 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경기에서 52득점을 합작한 로즈(31득점 11어시스트)와 루올 뎅(21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으로 111-100으로 미네소타를 물리쳤다.
특히 이날 경기는 리그 최고 가드로 거듭난 로즈와 스페인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루키 가드 리키 루비오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로즈가 루비오에게 한수 가르쳐준 경기였다. 루비오도 13득점 12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로즈는 4쿼터 결정적인 순간 연속득점을 성공시키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