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현영이 4세 연상의 금융맨과 열애중이다.
현영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는 외국계 금융회사 임원으로 재직중이며, 2011년 3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8월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스포츠를 즐기는 점과 음악감상을 좋아하는 점 등 관심사도 비슷해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현영의 소속사 코엔 측은 "현영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결혼 적령기인 만큼, 결혼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만 아직 시기를 확정짓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현영은 현재 XTM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와 y-star '식신원정대'에 출연중이다. 또 자신이 디자인에 참여한 패션 브랜드 에스라린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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