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이 소속사 식구 B.A.P를 위해 통큰 선물을 했다.
9일 경기도 남양주 한 세트장에서 B.A.P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시크릿은 추운 날씨에도 야외 세트장에서 사흘 동안 뮤직비디오 촬영을 강행하는 후배들과 스태프를 위해 밥차를 선물해 주변을 감동케 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릿은 밥차 선물과 함께 데뷔를 앞둔 B.A.P멤버들을 위한 조언도 해줬다. 또 대박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추운 날씨에 강행군으로 지친 B.A.P멤버들에게 시크릿의 선물이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시크릿은 일본 프로모션을 앞두고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릴 B.A.P 쇼케이스에도 특별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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