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이 영화 전단지를 돌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카라는 알바돌? 마이웨이 전단지 돌리는 니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니콜은 일본어로 '마이웨이'라고 적힌 스태프 점퍼와 목걸이를 착용하고 전단지를 돌리고 있는 모습. 검은색 뿔테 안경에 긴 웨이브 헤어로 지적인 이미지를 풍긴 니콜은 환한 미소를 띠며 정성스레 전단지를 한장씩 나눠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니콜은 지난 10일 일본에서 열린 영화 '마이웨이'의 홍보 이벤트성 무대 인사에 직접 참여했다. 영화에서 육상연맹 기자회견 안내원 역을 맡아 깜짝 카메오로 등장한 니콜은 영화 출연을 인연으로 무대인사까지 함께 하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니콜 여배우 포스 난다", "긴머리도 너무 예쁘네", "니콜을 스태프로 쓰다니.....", "나도 니콜한테 전단지 받고 싶다", "카메오인데 무대인사까지.. 역시 일본에서 인기가 많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과 일본배우 오다기리 죠, 중국배우 판빙빙 한중일 톱스타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화 '마이웨이'는 오는 14일 일본 300개 스크린에서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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