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최유화가 SBS 수목극 '부탁해요 캡틴'의 첫 비행을 무사히 마쳤다.
지난 11일 방송한 '부탁해요 캡틴'에서 최유화는 극 중 막내 승무원 정사랑으로 등장해 완벽한 승무원 자태를 뽐냈다. 완벽하게 캐릭터에 동화된 최유화의 모습은 긴장된 표정이 역력한 신입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첫 등장의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날 방송에서 최유화는 극 중 윙스에어의 깐깐한 캐빈 매니저 최지원(유선)에게 "복장 상태가 가장 훌륭합니다. 첫 비행도 훌륭히 하세요" 라며 승무원 중 유일하게 칭찬과 격려를 받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사랑이? 진짜 스튜어디스 캐스팅 한 줄 ..", "함께 출연하는 승무원 중에 귀엽고 제일 눈에 띄어서 검색까지 해봤어요!", "비행기 타는 소녀? 비행소녀? 귀엽다!", "신입 정사랑, 신인 최유화 둘 다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최유화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안녕하세요! 윙스에어 정사랑 승무원입니다~ 내일 드디어 제가 '부탁해요 캡틴'에서 첫 비행을 합니다! 두근두근~ 떨리는데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_< "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새내기의 풋풋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