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권순훤과 친구들의 발렌타인 콘서트 '아주 오래된 사랑 이야기'가 2월14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린다.
Advertisement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클래식 선율에 담긴 사랑의 다양한 코드를 아름다운 연주와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국내 정상급 연주자인 김현지(바이올린), 강서영(첼로), 조미영(아코디언) 등이 함께 해 사티의 '난 널 원해', 마스네의 '타이스 명상곡', 드뷔시의 '달빛'과 대중에게 친숙한 엔리오 모리꼬네의 '러브 어페어', 맨시니의 '문 리버'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클래식공연으로는 드물게 지난 4년 동안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권순훤은 친숙한 선곡과 친근한 해설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관객들의 사연과 아름다운 영상, 음악속에 숨겨진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Advertisement
한류스타 보아의 친오빠로도 유명한 권순훤은 서울대 음대 출신으로 피아니스트와 음반프로듀서로 맹활약하고 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