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장학재단컵 전국유소년클럽 축구대회가 12일 경남 거제 스포츠파크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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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개막돼 엿새간 열린 이번 대회에선 10세와 12세 이하 챔피언십, 프랜드십으로 나뉘어 열렸다. 12세 이하 챔피언십에서는 부산 아이파크, 프랜드십에서는 수지주니어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10세 이하 챔피언십에서는 수원PEC, 프랜드십에선 대전 P&S가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거제도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풍부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선수 가족들에게도 호평을 받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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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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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하=1위 : 부산아이파크, 2위 : 송탄주니어, 3위 : 수원MB
-10세 이하=1위 : 수원PEC팀, 2위 : 장평FC, 3위 : 수지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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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드십
-12세 이하=1위 : 수지주니어, 2위 : 서울SKK
-10세 이하=1위 : 대전P&S, 2위 : 안산트리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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