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이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 스포츠'와 후원계약을 했다. 2년간 16억원 상당의 용품을 지원 받는다.
울산은 올해 신기술을 적용한 디아도라 축구화 및 런닝화를 공급받는다. 유니폼과 운동복은 기능성 원단의 사용과 개별 맞춤 패턴으로 제작된다. 울산은 경기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울산은 2월 중순 용품 후원 협약식을 하고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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