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걸그룹 달샤벳이 캐릭터 브랜드 소노비(SONOVI)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달샤벳은 최근 소노비와 1년간 전속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해 지난 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첫 광고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그동안 아트 뮤지엄 프로젝트, 유명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 등 다양한 시도와 함께 유니크한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는 소노비는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적합한 인물을 찾던 중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지는 달샤벳을 첫 전속모델로 선택하게 됐다.
소노비 관계자는 "상큼 발랄한 달샤벳의 순수한 매력과 스타일리시한 감성이 소노비가 추구하는 '해피 앤 펀(Happy&Fun)'의 브랜드 컨셉트를 잘 표현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해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주 광고 촬영현장에서 달샤벳 멤버들은 귀여운 레트로 풍의 스타일링과 소노비 제품에 걸맞는 톡톡 튀는 개성 연출로 6인 6색의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26일 네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