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24)의 팀 동료이자 볼턴의 주전 중앙 수비수 게리 케이힐이 첼시행 초읽기에 들어갔다.
Advertisement
케이힐은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런던을 방문했다. 메디컬 테스트만 통과한다면 바로 첼시 입단과 이적 발표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케이힐의 첼시행은 일찍 확정될 듯 보였다. 1월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부터 첼시가 케이힐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기 때문. 볼턴은 12월 말, 700만파운드(약 123억원)의 이적료를 받기로 첼시와 협의를 마쳤다. 그러나 케이힐과 첼시의 연봉 협상 과정에서 이견차를 보이며 이적이 지연됐다. 케이힐은 주급 10만파운드(약 1억7000만원)을 요구했다. 결국 지리한 협상 끝에 첼시와 케이힐은 주급 8만파운드(약1억4000만원)에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조건은 5년에 2300만파운드(약 405억원)이다.
Advertisement
이적절차가 마무리된다면 케이힐의 첼시 데뷔전은 15일 선덜랜드와의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