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천하무적 뉴로서전들의 막바지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신하균, 정진영, 최정원, 조동혁 등 KBS2 월화극 '브레인'의 주역들이 마지막 방송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채 '브레인'을 위한 최후의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이들은 지난 4개월간의 긴 여정에도 지친 기색 없이 투혼을 펼치며 촬영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브레인'을 향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활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
총 20부작인 '브레인'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아직 배우들과 스태프들로서는 실감하기 어려운 상태다. 척척 맞는 연기 호흡으로 몸은 피곤해도 연기 열정만큼은 더 커졌기 때문. 특히 반복된 갈등과 대립, 긴장감 넘치는 수술과 사건의 연속이었던 드라마 속 풍경과는 달리 실제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과 화성 등을 오가며 진행된 드라마 촬영의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낸 만큼 가족처럼 가까운 허물 없는 사이로 발전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CJ E&M 측은 "'브레인'의 폭발적인 관심 때문인지 이야기를 더 연장해달라는 요청과 문의를 많이 받고 있지만 이미 마지막회 촬영이 거의 마무리 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마지막 남은 2회도 끝까지 관심과 애정으로 시청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브레인'은 오는 16일, 17일 밤 9시 55분 단 2회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3.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4.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