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1 낭시의 정조국이 15일 새벽(한국시각) 홈구장인 마르셀 피코에서 벌어진 20라운드 로리앙전에 교체 출전했다. 1-1로 맞서던 후반 31분 교체 투입된 정조국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끝났다. 4승7무9패, 승점19를 기록한 낭시는 리그1 20개 팀 중 17위에 자리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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