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가 네번째 멤버 대현을 공개했다.
B.A.P는 16일 리더 방용국과 네번째 멤버 대현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6인조 보이그룹 이지만,'네버 기브 업'으로 유닛 활동을 펼친 방용국과 젤로, SBS-MTV '더 쇼' MC로 활약중인 힘찬 외에 다른 멤버들의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던 상황. 이에 대현의 존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대현은 1993년 생으로 올해 만 19세다. '부산 원빈'이란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비주얼적인 면모는 물론, 재능까지 겸비했다. 또 다년간의 연습으로 메인 보컬 자리를 꿰찬 히든 카드"라고 설명했다.
B.A.P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젤로-종업, 힘찬-영재의 재킷 사진을 공개한다. 또 20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26일 88체육관에서 3000명 규모의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정식 데뷔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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