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볼턴의 중앙수비수 개리 케이힐(27)이 첼시로 이적했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각)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한 케이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적료는 700만파운드(약 123억원)로 알려졌다. 첼시는 막강 후방을 구축하게 됐다 .케이힐은 잉글대표 출신이다. 첼시에선 존 테리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그는 "첼시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는 팀이다. 큰 기회다. 첼시에서서 함께 하게 된 것은 대단한 영광이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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