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가은이 '11자 복근'으로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달샤벳은 지난 16일 확 달라진 네 번째 미니앨범 'Hit U' 재킷사진을 온라인에 모두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달샤벳 멤버들은 공개된 재킷사진에서 그동안 상큼 발랄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시크, 도도한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변신해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멤버 가은은 눈에 띄는 '11자 명품 복근'을 뽐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은의 '명품 복근'은 달샤벳의 지난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 로켓' 때부터 화제가 되었던 것으로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복근 유지 비결이 무엇인가요?", "말랐는데 복근까지 있다니 부럽네요", "여자가 봐도 예쁜 몸매"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가은의 복근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달샤벳은 18일 새 앨범 'Hit U'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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