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네버엔딩스토리' 엄태웅-정려원 커플의 로맨틱한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에서 엄태웅과 정려원은 실제 연인과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환한 미소를 머금은 두 사람은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
'네버엔딩스토리'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남녀가 우연히 만나 운명적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엄태웅은 대책 없이 긍정적인 천하태평 반백수 강동주 역을 맡았다. 또 정려원은 다이어리 없인 못사는 철두철미 은행원 오송경 역을 연기한다.
'네버엔딩스토리'는 오는 18일 개봉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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