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교토상가 시절 박지성의 팀동료 마쓰이 다이스케(31·프랑스 디종)가 폴란드 리그 이적을 노리고 있다.
폴란드 1부 리그 레기아 바르샤바는 16일 마쓰이가 입단 테스트를 위해 팀 훈련에 합류했다고 공식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마쓰이는 프랑스 리그 1 생테티엔, 그루노블을 거쳐 지난해 디종으로 이적했다. 이번 시즌 왼쪽 발목 부상 후유증으로 3경기 출전에 그쳤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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