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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산다라박 '깨알매너-이상형' 핑크빛 무드 '눈길'

by 조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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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와 투애니원 산다라박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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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산다라 깨알같이 챙겨주는 샤이니 민호, 훈훈하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한 화장품 광고 촬영현장에서 대기 중인 민호와 산다라박을 직접 포착한 모습이 담겨있다. 민호는 산다라박이 추위에 떨자 점퍼를 챙겨주며 산다라박을 살뜰하게 챙겼다. 또 작은 전기난로를 산다라박 가까이에 가져다주는 등 배려심 깊은 행동으로 '매너남'의 면모를 보였다. 산다라박은 7살 연하의 민호가 자상한 오빠처럼 옷까지 여며주자 수줍은 듯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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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10월 산다라박은 SBS '강심장'에 출연해 "연하의 남자친구가 좋다. 외모는 귀여우면서도 남자답고 터프한 반전이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샤이니 민호를 구체적으로 언급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은근 잘 어울려요", "민호는 하는 짓까지 멋있다", "보기만해도 뭔가 흐뭇하다", "산다라박 정말 어려보인다", "민호 매너갑", "나는 반대일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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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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