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와 데릭 로즈(시카고 불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 NBA.com을 통해 NBA 이주의 선수로 브라이언트와 로즈가 서부 컨퍼러스와 동부 컨퍼러스를 대표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브라이언트는 3경기 연속 40점을 넘게 득점하며 평균 43.0득점 6.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로즈는 지난 한 주간 평균 24.0득점 9.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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