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찍은 한승연의 포즈가 네티즌을 웃음 짓게 하고 있다.
구하라는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기다림에 지?오......승연언니도..'란 제목으로 맏언니 한승연의 사진을 게재했다.
의자 등받이를 향해 올라앉아 엉덩이를 쭉 빼고 휴대폰을 든 포즈가 무척 재미있다.
사진을 접한 트위터리안들은 "승연언니 진짜 귀엽다" "무슨 사연인지" "웃겨, 저 포즈 뭐야"라고 댓글을 달고 즐거워하고 있다. '한국이냐 일본이냐'를 묻는 일본인도 있다.
구하라는 이 게시글 직전에도 "준비는다 끝났는데.. 왜 이렇게 안 오는거에욧"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 속에 반사된 자신의 전신 셀카를 올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