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후배 걸그룹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애기1 애기2 우쭈쭈쭈'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나르샤는 카라의 구하라, 포미닛의 현아와 나란히 포즈를 취해 보였다. 세 사람은 막상막하의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르샤를 사이에 두고 구하라는 양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보였고, 현아는 브이자를 그려 보였다.
네티즌들은 '세 사람 모두 너무 예쁘다', '후배들과 함께 있어도 나르샤의 미모가 밀리지 않는다', '다정한 가요계 선후배의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006년 데뷔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나르샤와 제아, 미료, 가인으로 이뤄진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어쩌다', '아브라카다브라', '식스센스'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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