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미드필더 윤일록(20·경남)이 부상으로 귀국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좌골 신경통(허리에서 장딴지까지 이어지는 신경에서 통증이 느껴지는 질환)으로 훈련에 불참하던 윤일록이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아 지난 18일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윤일록은 1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첫 훈련에는 참가했지만 13일 이후 통증을 호소하며 지금까지 모든 훈련과 경기에 불참해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