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정규 3집이 19일 자정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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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의 정규 3집 '빈티지'는 멤버들이 앨범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 했음은 물론, 수록곡 대부분에도 작사와 작곡으로 참여해 유니크한 감성을 느끼게 한다. 여기에 멤버들과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최갑원 프로듀서가 공동 프로듀싱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된 '디스 송'과 '라이크 유', 타이틀곡 '너에게로 간다' 외에도 멤버들의 솔로곡이 수록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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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을 담당한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미 알려진대로 원티드의 정규 3집은 5년이란 긴 시간을 보내며 완성된 음악이다. 멤버들은 수십번의 수정 녹음과 재편곡을 반복하며 공을 들였다. 멤버들이 고민한 흔적이 곡마다 담겨있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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