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수영이 빛나는 여신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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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김성일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소녀시대 팬들에게 선물. 귀여운 태연,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티파니, 시크한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태연, 티파니, 수영은 각각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태연은 깜찍한 포즈로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고, 머리에 티아라를 착용한 티파니는 브이라인 턱선과 매끈한 피부를 과시하며 여성미를 한껏 드러냈다. 수영은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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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에서 빛이 난다", "정말 예쁘다", "김성일님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어디 하나 안 예쁜 구석이 없구나", "이런 고마운 선물은 계속 주셔도 됩니다", "진정한 여신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5일 홍콩에서 열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2월 12일 태국 콘서트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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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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