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NU'EST) 멤버 민현과 이준기가 닮은 꼴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이스트(NU'EST) 민현의 티저 사진 공개되자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왕의 남자'를 통하여 꽃미남 스타로 발돋움한 이준기와 싱크로율 100%를 보여주는 민현의 사진이 도배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민현은 눈매 뿐만 아니라 겉모습에서 느껴지는 시크한 분위기까지도 닮아 많은 네티즌의 입소문을 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네티즌들은 "리틀 이준기 탄생", "싱크로율 100% 맞네!!", "이준기 못지 않은 미남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이스트(NU'EST)는 각양각색의 끼와 매력, 스타일리쉬함까지 갖춘 2012녀 최고의 기대주로 JR에 이어 민현과 Aron의 티저 사진이 공개됨에 따라 나머지 두 멤버의 공개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한편 소속사 플레디스는 "뉴이스트(NU'EST)는 올해 3월초 전격 데뷔를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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