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를 앞두고 있는 한류스타 이준기가 설을 맞이해 어릴때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설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말과 함께 색동저고리를 입은 꼬마 이준기의 사진을 올렸다. 곧 디씨인사이드 등 유명 커뮤니티를 통해 인터넷에 퍼졌고,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를 선보인 이준기의 평소 이미지와는 다르게 개구쟁이처럼 장난기 넘치는 꼬마 이준기의 모습이 너무 깜찍했기 때문이다. 특히 바가지처럼 동그랗게 자른 머리 스타일과 앙증 맞게 잡은 손이 귀엽다는 반응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새삼 너무 너무 귀엽다' '겁나 귀엽다' '이준기 모태미남이다' 등의 글로 환호했다.
한편, 이준기는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군생활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2월 16일 열릴 제대 기념이벤트가 60초만에 매진이 돼 화제가 됐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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