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하키 대표팀이 아르헨티나 4개국 국제여자하키대회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첫 승을 따냈다. 임흥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세계 8위)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에서 열린 2차전에서 뉴질랜드(세계 6위)에 6대4로 승리했다. 0-2로 뒤졌으나 전반 21분과 24분에 박미현(26·KT)과 김종희(26·아산시청)가 연속골을 넣어 승부는 원점이 됐다. 이후 전반을 3-3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들어 3골을 몰아넣어 승기를 잡았다. 1승1패의 한국은 22일 아르헨티나(세계 2위)와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이번 대회는 한국, 아르헨티나, 영국, 뉴질랜드 등 4개국이 출전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