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유빈이 섹시하고 시크함이 물씬 풍기는 파격 화보 컷을 공개했다.
유빈은 '퍼스트룩' 1월 19일자 표지 화보를 통해 '더 뷰티풀 스트레인저(THE BEAUTIFUL STRANGER)'라는 컨셉트로, 도발과 섹시를 넘나드는 치명적인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유빈은 이번 화보를 통해 구리빛 피부와 탄력있는 몸매가 돋보이는 시스루룩을 비롯해 플라워패턴의 레이스 미니 원피스로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뿔테안경과 블랙 재킷으로 시크함이 물신 풍기는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빈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미국진출 후 3년간의 공백기가 헛된 시간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새로운 문화를 경험했고 영어가 한결 편해졌으니까 오히려 잃은 것보다는 얻은 것이 더 많죠. 또 미국 활동 이후로는 각 스케줄마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 표현의 수위를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거든요"라며 지난 3년의 경험을 통해 본인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이 생긴 듯한 모습이었다.
한편 유빈의 단독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www.firstlook.co.kr)' 웹사이트와 1월 19일자 지면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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