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김태희로 불리는 촘푸 아라야(Chompoo Araya)가 '로피시엘 옴므' 2월호의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촘푸는 혼혈이 주는 독특한 매력으로 태국의 새로운 미적 기준이 되고 있다. 휴가차 서울을 방문한다는 그녀의 소식에 '로피시엘 옴므'가 화보 촬영을 제안했고, 지난 연말 서울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놀랍도록 아름다운 모습의 촘푸는 멋진 포즈와 솔직하고 유쾌한 태도로 촬영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유도했다.
이국적이고 세련된 감각을 뽐내는 촘푸의 인터뷰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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