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2PM 준수가 부친상을 당한 슬픔을 직접 밝혔다.
준수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저의 사랑하는 아버지가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아버지가 좋은 곳에서 편히 쉴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준수의 아버지는 19일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런 소식에 준수의 동료 연예인을 비롯해 팬들은 위로의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21일로 예정돼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