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완이 '악녀 전문 배우'의 고충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 최영완은 "얼굴이 너무 귀엽다. 배역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는 것 같은데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을 것 같다"는 MC 이휘재의 말에 "내가 실제로 그런 줄 알고 신랑과 같이 다녀도 '저 여자 저 남자 좀 봐'하고 오해를 한다"고 답했다.
최영완은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불륜녀 역할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실제 불륜녀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 최영완의 발언에 평소 '바람돌이' 이미지가 강했던 이휘재는 "나도 실제 아내와 다녀도 그런다"며 눙쳐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