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개리가 단독 유럽 여행을 떠난다.
개리는 22일 트위터를 통해 "약속을 지키는 '런닝맨'!! 낼 유럽간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아 설렌다"는 글을 남겼다. 개리는 지난해 12월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제2대 최강자전에서 분신술사로 활약, 최강자로 등극했다. 당시 그는 부상으로 유럽 여행 기회를 획득한 바 있다. 이에 실제로 유럽 여행을 떠나게 된 것.
한편 개리는 길과 함께 26일 MBC '무한도전' 녹화에 임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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