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의 셔플댄스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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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은 MBC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세자 이훤 역을 맡아 6회 부터 본격적으로 드라마에 합류했다. 그는 최근 진행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왕의 옷이 아직도 어색해 노력하고 있다"며 셔플 댄스를 춰 촬영장의 분위기를 띄웠다.
또 한가인과 정일우는 아역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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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22일 오후 3시 4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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