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재희가 '노안설'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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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는 현재 MBC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허염 역할로 출연 중이다. 그런데 아역을 맡았던 제국의아이들 임시완에 비해 갑자기 노안이 됐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 송재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22일 "'해품달'의 염입니다. 누이가 갑작스럽게 죽고 당시 충격에 어머니는 정신을 잃으셨고 저는 유배를 다녀오고 또 바로 아버지까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저만 노안이 진행된 걸 모르고 있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송재희의 허염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해주십시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송재희의 허염도 기대하고 있겠다' '힘내요 화이팅'이라는 등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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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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