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드라이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피뉴이어! 구정연휴에 오랜만에 드라이브! 모두의 모든 일들이 잘 풀리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해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보라색 패딩점퍼를 입고 차에 앉아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슈퍼카 람보르기니의 화려한 자동차 내부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동차가 대체 얼마짜리?", "역시 여신님, 차가 눈에 안 들어오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 꾸민 것 같은데도 너무 예쁘다", "지나가다 보면 대박일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달 23일 중국 '2011 드라마 어워즈'에서 '온라인 해외 최고 인기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