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탈락한 가수 테이가 심경을 밝혔다.
테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차마 본방사수는 못했지만 그 때 모든 관객과 원없이 신나게 뛰놀았는데 즐거움과 감사함으로 가득차 오르는 시간들이니 그깟 순위 때문에 위로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얻은 것과 깨달음이 컸던 시간. 위로보단 응원으로 함께 해주시면 힘이 날듯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테이는 '나는 가수다' 12라운드 2차 경연에서 남성듀오 캔의 '내 생에 봄날은'을 불렀지만 7위에 그쳐 이날 최종 탈락했다.
한편 테이는 tvN '오페라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04년 데뷔한 이후 '사랑은 하나다', '그리움을 외치다'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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