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드라마 출연으로 바쁜 와중에도 자신이 출연한 영화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Advertisement
정려원은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연휴를 반납하고 무대인사 하러 고고씽입니다. 여러분, 따뜻한 연휴 보내세요. 열심히 홍보할게요. 많이 봐주세요. '네버엔딩 스토리'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엄태웅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색의 모자를 쓴 채 장난기 가득한 익살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엄태웅은 지난 9일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250만 관객을 넘을 때 (정려원과) 결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폭탄 발언을 해 화제가 됐다.
Advertisement
한편 정려원은 현재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안하무인, 천방지축 진시황 회장의 손녀 딸 백여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